누수탐지·비파괴 탐지 24시간 긴급출동
청음과 열화상으로 새는 자리를 좁힌 다음, 필요한 만큼만 열어 복구합니다. 보험 처리 절차도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 급수관 누수
- 보일러 배관
- 화장실·욕실 누수
누수 원인별 점검 서비스 안내
고치는 대상-

급수관 누수
작업 뒤 같은 자리를 다시 보고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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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배관
위치를 좁힌 다음 필요한 만큼만 열어 복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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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욕실 누수
보험 처리가 필요한 경우 서류 절차도 함께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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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 누수
증상에 따라 확인 순서가 달라져 통화로 먼저 여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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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누수 정밀탐지
작업 뒤 같은 자리를 다시 보고 마무리합니다.
누수탐지 이용 후기
다녀온 자리- 24시간전화 접수
- 114곳담당 지역
- 365일연중 대기
- 19,816건누적 시공 실적
간단 체크
증상 자가진단
해당하는 증상을 모두 고르면 의심 단계가 나옵니다. 항목이 많을수록 판단 근거가 늘어납니다.
증상을 하나 이상 고르면 이 자리에 진단 결과가 표시됩니다.
배관 또는 방수층 누수가 의심되는 단계입니다
선택한 증상은 물이 이미 구조체로 스며든 뒤에 나타나는 신호입니다. 그대로 두면 아랫집 피해로 번지므로 정밀 탐지로 위치부터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초기 신호일 수 있는 단계입니다
지금 원인을 확인하면 복구 범위가 작게 끝납니다. 같은 증상이 반복되면 정밀 탐지를 권합니다.
당장 누수로 볼 근거는 적은 단계입니다
다만 같은 증상이 계속되면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진행 중일 수 있습니다. 증상이 늘면 다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정확한 위치와 비용은 현장 확인 뒤 안내합니다.
전화 상담 010-4457-7379수도요금으로 확인하기
평소의 0배입니다. 보이지 않는 자리의 누수로 요금이 늘었을 수 있어 점검을 권합니다.
평소보다 0퍼센트 늘었습니다. 계량기가 도는지 함께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증가폭이 크지 않습니다. 다만 얼룩·곰팡이 같은 다른 증상이 있으면 위 자가진단을 이용하십시오.
점검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 내용 청취처음 젖은 자리와 번진 방향 정리
- 범위 좁히기계량기와 라인을 나눠 원인 확인
- 근거 설명확인한 내용과 공정을 서면 안내
- 재점검 기록시공 뒤 같은 자리 다시 측정
확인하고 기록하며 진행합니다
작업 흐름-
01 내용 청취
처음 젖은 자리와 번진 방향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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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범위 좁히기
계량기와 라인을 나눠 원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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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근거 설명
확인한 내용과 공정을 서면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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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재점검 기록
시공 뒤 같은 자리 다시 측정
자주 묻는 질문
ASKED OFTEN-
우리 집 위가 옥상인데 이건 누구 책임으로 보나요?
옥상은 대체로 공용 구조부라 관리 주체가 처리하는 영역입니다. 다만 최상층 세대가 옥상에 개인적으로 설치한 구조물이나 화단, 임의 보수가 원인이면 그 세대 부담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확인할 것은 두 가지입니다. 방수층 자체의 노후인지, 아니면 특정 세대의 사용이나 시공이 만든 손상인지입니다. 관리 주체에 요청할 때는 옥상 상태 사진과 비가 온 날짜별 증상 기록을 함께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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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실이나 다용도실 바닥도 방수가 되어 있나요?
되어 있는 경우도 있고 아닌 경우도 있어 확인이 필요합니다. 세탁기 배수 호스가 배수구에서 빠지거나 물이 넘치는 일이 잦은데, 방수가 없는 바닥이면 그 물이 곧바로 아래층으로 갑니다. 복구 기회에 바닥 방수를 넣고 배수구 주변을 낮게 잡아 두면 재발이 줄어듭니다. 확인 방법은 바닥에 물을 부어 배수구로 모이는지 보는 것입니다. 문턱이 없다면 물이 거실 쪽으로 넘어가지 않도록 단차나 물막이를 두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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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 공사 끝나고 바로 물 써도 되나요?
안 됩니다. 도막 방수는 도료가 굳어 막을 이루는 데 시간이 필요하고, 덜 굳은 상태에서 물이 닿으면 막이 들뜨거나 벗겨집니다. 여러 번 나누어 칠하고 층마다 건조 시간을 두므로 마지막 도포 후에도 하루 이상은 물을 대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겨울철이나 환기가 어려운 욕실은 더 오래 걸립니다. 사용 가능 시점을 날짜로 받아 두면 서로 헷갈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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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도중에 다른 문제가 나오면 일정이 어떻게 되나요?
열어 본 뒤에 노후나 추가 손상이 드러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작업을 이어 가기 전에 범위와 일정을 다시 협의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그냥 진행하면 나중에 설명이 어긋나 다툼이 생깁니다. 확인할 것은 세 가지입니다. 오늘 안에 처리 가능한지, 자재가 추가로 필요한지, 마감 일정이 며칠 밀리는지입니다. 현재 상태를 사진으로 남긴 뒤 결정하면 이후 설명이 훨씬 수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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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세대 안에서 원인이 안 나오면 그다음은 어디를 보나요?
다음 후보는 세 갈래입니다. 첫째는 윗집이나 옆 세대의 배관, 둘째는 입상 배관과 배관 샤프트 같은 공용 구간, 셋째는 외벽이나 창호를 통한 빗물 유입입니다. 순서는 우리 집에서 확인한 내용을 정리해 관리 주체에 공용 구간 확인을 요청하는 것입니다. 비 온 뒤에만 심해졌다면 외벽 쪽을 먼저 봅니다. 세대 안에서 원인이 안 나온 것도 범위를 줄인 결과이므로, 그 기록을 남겨 두면 다음 확인이 훨씬 수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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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이나 도로에 묻힌 배관도 찾을 수 있나요?
옥외 매설관은 실내와 장비 구성이 달라집니다. 지면용 마이크로 소리를 듣는 방식 외에, 배관 두 지점에 센서를 걸고 누수음이 도달하는 시간 차로 위치를 계산하는 상관식 장비를 쓰기도 합니다. 매설이 깊거나 경로 자체를 모르면 관로 탐지기나 지표 투과 장비로 배관 위치부터 잡습니다. 다만 차량 통행이 잦은 시간대는 진동 때문에 판독이 어려워, 통행이 적은 시간에 다시 측정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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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곳에서 두 번 실패하면 업체를 바꿔야 하나요?
횟수보다 설명이 기준입니다. 왜 못 잡았는지, 이번에는 무엇을 다르게 볼 것인지 말할 수 있으면 한 번 더 맡길 여지가 있습니다. 같은 방식을 반복하겠다고 하거나 올 때마다 다른 원인을 새로 지목하면 바꾸는 편이 낫습니다. 바꿀 때는 그동안의 확인 기록과 사진, 열어본 위치를 정리해 넘겨야 새 업체가 같은 자리를 다시 헤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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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전화로 접수하면 언제 방문하나요?
접수 시점보다 증상 상태가 순번을 정합니다. 떨어지는 물이 멈추지 않거나 아래층 손상이 번지는 중이면 당일 배정 대상이고, 마른 자국만 남은 상태면 일정 조율 건으로 분류합니다. 접수 통화에서 지금도 물이 떨어지는지, 언제 처음 봤는지 두 가지를 먼저 말해 두면 배정이 정확해집니다. 오전 접수는 당일 방문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고 늦은 오후 접수는 다음 날 오전으로 잡히는 편입니다. 방문 한 시간 전에 도착 시간을 다시 확인하면 대기 시간이 줄어듭니다.
보증 기간 안에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비용 없이 다시 봅니다
상담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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